담백하게, 처음부터, 모든 단원 유형별 기반 훈련 창작 문항 500제
1. 100% 창작문항 500문항=자료해석형 345 + 변별용 문항 155 제 수록
2. 문제풀이 감각을 강화하기 위한 유형별 모든 자료, 상세 해설지 수록
□ 도서 컨셉 소개
STARTER N제는 2027학년도에 출판되는 DCAF N제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로,
- 기출문제/ 강의/ 연계교재 병행용으로 & 독학으로 공부하는 사람 가릴 것 없이
- 고3/N수 or 일찍 수능공부를 시작하는, 무휴학으로 가볍게 공부하는 사람 가릴 것 없이
- 백분위 100/1-2등급대/3등급 이하이든, 최저만 맞추기 위해 공부하는 사람 가릴 것 없이
'어렵게 꼬여 있거나 과한 설정 없이 그저 딱 순수하고 알맞게, 평가원 기출문항처럼 핵심 위주의 명료한 문항들로만 구성된 깨끗한 N제를 풀고 싶다.'
'한 문항을 푸는 데에 5분 이상 걸리는 복잡한 문항이나,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는 난해한 문항 없이, 그럼에도 다양한 자료들은 다 수록되어 다 풀고 나면 개운한 N제를 풀고 싶다.'
'내신스럽거나 출제진의 시야와 의도에 집중해야 풀리는 문항 없이, 모든 유형 싹 다 풀고 해방감을 누릴만한 N제를 풀고 싶다.'
'기출을 더 풀기는 좀 그렇고, 새로운 문항들도 풀어야 하고, 그럼에도 기출을 푼 것과 같은 효과도 보고 싶고, 어려운 문항 풀기에는 두렵고, 시간 내어 그런 어려운 문제까지 풀고 싶지는 않은데, 이런 여러 고민할 것 없이 딱 고난도 문항을 제외한 나머지만 연습하고 싶은 N제를 찾고 싶다.'
다양한 상황, 고민, 성적대의 넓은 스펙트럼의 사람 그 누구나 포괄할 수 있는 학생들의 다양한 희망과 바라는 점에 집중하여 제작된 학생 중심의 N제입니다.
□ 그 어느 때보다 탄탄한 기본기가 중요한 지금. 
2026학년도 대수능은 평가원이 출제해온 40회분(1405-2611)의 시험지 중 압도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시험입니다.
해당 시험지의 난이도가 높았던 이유는 단지 몇 문항의 고난도 킬러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시험지의 컷을 낮춘 주요 원인은, 일반적으로 수월하게 점수를 확보하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던 이른바 '비유전ㆍ비킬러' 문항들마저도 전례 없이 낯설게 출제되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의 풀이 감각ㆍ시험지 운영을 정면으로 흔들었던 이러한 변화는 '킬러를 풀 수 있는가'만큼, '비킬러를 틀리지 않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가 강조되었음을 시사합니다. 
결국, 생명과학Ⅰ에서 점수를 지켜내는 힘은, 수능의 20문항 중 18문항을 구성하는 유형들에 대해 완전히 다져진 기본기에서 나온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증명되었습니다. 
'쉬운 유형'이 더 이상 '쉬운 문제'로 출제되지 않는 요즘 trend에서, 최소한의 점수&킬러를 풀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탄탄한 기본기 훈련은 이제 필수입니다. 
STARTER N제는 바로 이 point에 집중한 교재입니다. 
과한 설정이 담긴 문항, 복잡한 사고를 요구하는 문항 없이 개념을 바르게 적용하는 힘을 기르는 가장 깔끔한 500문항으로. 학생이 생명과학Ⅰ의 올바른 토대를 세울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 1등급/2등급/3등급 이하 등 어떤 등급대이든, 유의미한 훈련이 되도록.
최근 고난도 문항 훈련이 과열된 감이 있습니다. 어려운 문항을 연습하지 않으면 따라갈 수 없는 커리큘럼이나 도서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고난도 훈련만 쫓다가 오히려 나머지 18문항을 구성하는 유형들의 문항 훈련을 모의고사 문제풀이로만 익히면서 마음 한 켠에 불안한 심정을 느끼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깨끗하고 목적이 뚜렷한 문항도 점점 희미해져가고 있습니다. 컨텐츠의 분량 중심적 경쟁 시장이 커져가면서, 단순 노동에 가까운 동일 행위 반복형 문항들만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교과 이론의 성취 여부를 평가하는 평가원 출제원칙과는 달리, 특정 유형마다 나타나는 저마다의 문제풀이 패턴 훈련에만 집중하여 생1으로 만든 게임만 반복훈련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핵심 발상(행동)과 핵심 교과 이론(내용)만 찾아내면 빠르게 정답에 도착시키는 평가원과 달리, 과한 시도나 복잡도만 증가시킨 문항에 학생들만 제자리걸음에 피로만 누적될 뿐이죠.
그래서, 온전히 깨끗한 문항만을 담아냈습니다. 고난도 문항은 모두 한 문항도 남기지 않고 모조리 삭제하고, 20문항 중 18문항을 구성하는 유형들로만 구성시켜 연습 과정 중에 거슬리는 요소 하나 없는, 학생의 소망대로 제작된 테마 N제를 DCAF N제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로 자신 있게 소개드립니다.
부족함 없도록, 500문항으로 준비했습니다. 
● 1등급 이상은, 
2월∼4월 초반부터, 6월·9월 모의평가 직전, 수능 직전의 파이널 시기, 어떠한 시기든 속 시원하게 이 도서를 풀고 본인의 문제풀이 감각에 확신을 가지기 좋을 겁니다. 20문항 중 18문항을 모두 빠르게 풀어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기에 좋을 겁니다. 
'그래 이런 문항들이 있었지, 그래 이런 선지는 조심했어야 했지, 생각해보니 이 개념은 내가 자주 깜박했었네' 등. 고민 하나하나마다 해결책이 되어주는 답들을 스스로 많이 발굴해낼 수 있을 겁니다. 
1등급 학생이라면 Part 1 자료해석형 345문항에 3.5시간, 뒷부분 Part 2 변별 목적의 155문항에 6시간으로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문항수로만 치자면, 1컷 47 내외의 모의고사 25회분을 푸는 격입니다.
● 2등급-3등급대 학생들은, 
한 번에 모든 유형을 풀어보면서 내가 어디에서 감이 떨어졌는지 돌이켜볼 계기가 될 겁니다. 
제법 많은 분량을 한 번에 풀어내다보니 속도가 조금 쳐지는 테마에 들어서면 이를 스스로 체감하게 될 것이고, 익숙한 유형들에 대한 선지를 총망라하여 정리하기도 좋을 것이구요. 오랜만에 보는 스타일의 유형들도 꽤나 있을 겁니다. 
최근 N제나 모의고사들에는 유행을 타는 문항들 위주로 변형되어 수록되다보니, 되려 찾아보기 어려웠던 과거 스타일의 유형도 지금 교육과정과 스타일에 맞추어 현대화하여 수록하였으니 폭넓게 소재별로 충분함 이상으로 감각을 찾아낼 수 있을 겁니다.
● 3등급 이하 학생들
● 최저를 맞추기 위한 목적이나, 수능 대비 커리큘럼을 따라가고자 하는데, 지금 기준 마땅히 손에 잡히는 게 없는 학생들
● 이 과목을 처음 입문하는데, 난이도 순으로 차근차근 길을 밟아가며, 실력을 키우고자 하는 학생들
● 예비고3으로서 조금 일찍 수능 입문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
이 계열에 해당하는 학생들에게도, 가장 알맞을 형태의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수능에 출제되는 20문항 중 고난도 문항으로 분류되는 2문항 내외를 제외한 나머지가 모두 실려 있으며, 12개년에 걸쳐 출제된 자료들 중 지금 출제될 수 있는 걸 엄격히 선별하여 준비하였으니, 이 도서 하나만 제대로 끝내겠다는 생각을 가져보는 걸 추천합니다. 
더럽거나 사설스러운 것 없이, 몇 년에 걸쳐 엄격한 기준을 통해 선별된 DCAF의 공표 DB와, 유형의 빈틈을 메꾸기 위한 추가 창작 작업이 섞여 꽉 차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의고사 20회 이상의 분량입니다. 다만, 부담되는 영역만 걷어내었기에 꽤 안도된 마음으로 접근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한 페이지당 2문항씩 수록하여, 빠르게 페이지를 넘기는 쾌감도 있을 거구요. 학습할 때마다 자라난 경험과 마음가짐을 몸소 체감하실 수 있을 겁니다.
□ DCAF N제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언제든 감각을 되살리려/확신하려/만들어가려 하는 사람에게 기여할 모든 유형을 알 때까지 반복훈련하기 위한 DCAF N제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
누가 언제 어떻게 풀어도 직접적인 도움이 되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DCAF의 N제 시리즈 두 번째 교재인, 프로모터와 유사한 컨셉으로 생각될 수 있겠는데,  고난도 문항들이 모두 배제되어 있다는 점, 꽤 도전적인 새로운 자료들의 수록을 최소화하여 일단 핵심을 잡아내는 시야를 길러내는 데에 총집중을 다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STARTER N제만의 고유성을 체감하실 수 있을 겁니다.
[추천 대상]
평가원 기출 문항을 병행 중이거나, 이제 막 풀기를 완료한 고3 / N수 수험생
평가원 기출 문항의 논리를 잘 익혔는지, 스스로 점검하고 싶은 고3 / N수 수험생
실전 문항을 통해 타 교재 / 강의를 통한 학습법을 적용해보고 싶은 고3 / N수 수험생